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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가 보면서 공연도 듣고 '여수로 떠나자'아쿠아플라넷 여수 개관 6주년 이벤트
아쿠아플라넷 여수 메인수조에서 가족들이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개관 6주년을 맞아 ‘여수로 떠나자’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수로 떠나자’ 이벤트는 아쿠아플라넷 공식 페이스북에 8월 12일(일)까지 여수로 함께 떠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주변 관광지 2인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주변 관광지는 레일바이크와 오동도 유람선, 물놀이팡팡 체험이며 총 30명을 추첨한다.

여수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 홈페이지에 함께 공연을 보러 가고 싶은 사람과 사연을 8월 12일(일)까지 댓글로 남기면 여수 예울마루의 ‘여수국제음악제&앙상블’ 공연 초청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여수국제음악제&앙상블’은 여수 출신의 하노버 음대 교수 김소진씨를 필두로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공연이다.

공연은 8월 25일, 26일에 진행되며, 각 공연당 5명을 선정해 관람권 2매씩 제공한다. ‘여수국제음악회&앙상블’을 벌써 예매했다면 티켓만 들고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방문해보자. 9월 2일까지 공연티켓 소지자는 입장권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개관 6주년을 맞이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2012년도 엑스포를 시작으로 매년 1,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여수의 대표 관광지다. 국내 최초 흰고래 ‘벨루가’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두 곳밖에 없는 ‘360도 돔수조’를 보유했다.

또한 ‘AR 트릭아이뮤지엄’과 ‘신지께의 전설 시즌2’ 수중공연 등 고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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