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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소리도 해상 골절 환자 긴급 이송조업 중 작업 줄이 다리와 손이 비트에 끼여

여수 소리도 해상 95톤급 어선에서 조업 중 50대 골절 의심 환자가 발생해 육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5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 34분경 여수시 소리도 남동쪽 12km 앞 해상에서 H 호 선원 박 모(52세, 남) 씨가 조업 중 작업용 줄을 비트에 거는 과장에서 왼쪽 다리와 왼쪽 손이 비트 사이에 끼여 해경에 구조요청 했다.

사고발생 1시간 20여 분만인 오후 6시 42분께 여수시 돌산 군내항에 도착,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환자를 인계 여수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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