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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치매센터, 전남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2019 전남지역사회치매협의회 회의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조은미)가 지난 6일 전라남도 지역사회치매협의체(이하 ‘치매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2019년 제1차 전라남도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라남도 건강증진과장을 비롯하여 장흥군보건소장, 고흥군보건소장,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전남노인회(장)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전라남도 치매관리사업을 토대로 갖추어 나가고 있다.

신규로 위촉된 위원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장기요양부장, 순천시 보건소장, 치매환자가족대표로 총 3명이 신규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특히, 이날 회의는 2019년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 추진계획 보고, 신규위원 위촉식, 전라남도 특화사업인 치매안심마을과 폐교를 활용한 치매쉼터 공모 사업의 추진방안, 지역사회 자원 간 유기적 관계망 구축 활성화 방안 등 전라남도 실정에 맞는 치매관리사업의 추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조은미 센터장은 “전라남도에 치매관리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전라남도에서 치매관리사업을 앞장서 이끌어가는 치매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민‧관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전라남도 치매관리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이라고 말하였다.

김병곤 기자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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