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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에 이순신 마리나 요트 파손강풍에 요트 여러 척 함께 넘어져 재산피해
여수웅천지구 이순신 마리나 육상에 계류중인 요트가 제5호 태풍 다나스 강풍 영향으로 지지대가 넘어지면서 요트가 함께 넘어져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사진 독자제공>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영향으로 여수 웅천지구 이순신 마리나 육상 계류장에 정박한 요트가 넘어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이순신 마리나에 육상에 계류 중인 셀링 요트 가 강풍을 이겨내지 못하고 고가의 요트 4척이 함께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일부 요트는 지지대와 함께 넘어져 본체가 파손됐고 2척은 마스트가 두 동강 나는 피해를 입었다. 마리나 관계자는 중장비를 동원해 긴급복구 작업을 벌였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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