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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마칭페스티벌 D-30일, 축제 분위기 확산포스터 공모전, 포토 존 설치 등으로 축제 분위기 고조
세계 각국 15개 팀, 800여명과 미스트롯 정미애 등 출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4년 연속 여수시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한 ‘여수마칭(관악)페스티벌(Yeosu Marching Festival)’이 9월 20일~21일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수마칭페스티벌은 다양한 관객 참여형 행사를 기획·운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호평을 받아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수마칭페스티벌'의 로고송 릴레이 캠페인, '여수마칭챌린지', 관객들 누구나 연주자로 참여해 함께 만드는 플래시 몹 '강강술래', '프리마켓'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마켓의 판매자로 참여하는 '길에서 문화를 팝니다'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시민 참여 축제 문화 확산을 위해 여수마칭페스티벌은 지난해에는 '여수마칭페스티벌'의 로고송 릴레이 캠페인, '여수마칭챌린지', 관객들 누구나 연주자로 참여해 함께 만드는 플래시 몹 '강강술래', '프리마켓'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마켓의 판매자로 참여하는 '길에서 문화를 팝니다'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는 올해도 참여형 축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홍보물 제작에서부터 시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수의 관광지 곳곳에 포토 존을 설치하여 여수마칭페스티벌에 대한 관심과 기대, 참여동기를 높이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여수마칭페스티벌을 주최, 주관, 후원하는 여수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음악교육문화원, 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회 등 민관의 여러 단체들이 오늘도 머리를 맞대고 있다.

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이현영 사무국장은 “여수 시민들이 사랑하고 기다려온 여수마칭페스티벌이 ‘여수, 바다 &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9월 20일 시작된다.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여수 이순신 광장을 비롯한 여수시 일대 곳곳에서 흥겨운 관악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지며,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한국 등 세계 각국의 15개 팀, 800여명과 미스트롯 정미애 등이 출연하여 화려한 마칭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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