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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지역 교육과밀화 해소 “시급”주종섭 의원, “품격 있는 여수교육환경 청사진 만들어야
정현주 의원, “3개 현안 중심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 역설”
주재현 의원, “죽림 부영아파트 분양가 합리적 책정해야"
주종섭 의원

웅천지역 교육과밀화 문제와 관련 교실공간 확보와 신규학교의 빠른 건립 등 개선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18일 여수시의회 제19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10분 발언에 나선 주종섭 의원은 “웅천지역 교육과밀화를 해소하고 안전하며 품격 있는 교육환경 조성해 여수교육의 밝은 청사진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웅천지역 공동주택 거주자들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육교 설치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며 “여수시와 교육지원청이 신도심지역 어린이를 위해 좋은 교육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현주 의원

정현주 의원은 “소라면의 3가지 현안을 중심으로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을 역설하며 먼저 서민 주거문제와 관련, 주거안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 강조했다.

정 의원은 소라면에 건립이 추진 중인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과 관련해 시민의견이 상충되는 정책을 추진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은데 이어 주택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또는 공동수거장 설치 필요성을 주장했다.

주재현 의원

여수시의회 주재현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죽림 부영아파트 분양전환과 관련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을 강조했다.

죽림 부영아파트 감정평가액은 1차 59㎡(24평) 1억8325만 원~2억890만 원, 1차 84㎡(32평) 2억5535만 원~2억8785만 원, 1차 84㎡(33평) 2억5925만 원~2억9055만 원, 2차 59㎡(24평) 1억7155만 원~2억535만 원으로 산정됐다.

주 의원은 “죽림 부영아파트 분양전환에 따른 감정평가 결과 금액이 높게 나와 입주민들의 반발이 크다”며 “그동안 낸 임대료와 건축물의 감가상각비 계산이 제대로 된 것이 아니라는 의심을 품는다”며 여수시의 적극적인 개입과 중재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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