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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천레저산업, 4년 연속 ‘무지개 쉼터’ 온정 손길지난 7일 유월드루지테마파크서 3백만 원 사랑 나눔기부 훈훈
(주)유심천레저산업(대표 김세일)이 4년 연속 무지개 쉼터에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여수 ㈜유심천 레저산업(대표 김세일)이 지난 8일 (사)전남여성인권지원센터 내 폭력피해여성지원시설 부설 무지개쉼터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무지개 쉼터는 가정 폭력, 유흥업소 등 성매매에 종사하던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 하는 한편 이들이 외부의 폭력으로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는 한편 이들에게 새 삶의 희망을 심어 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폭력으로 상처받은 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외부로부터 노출되는 것은 물론 도움의 손길이 닿는 것 또한 녹녹하지 못한 열악한 공간이다.

매년 무지개 쉼터에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유심천레저산업은 관광호텔, 예식장, 골프연습장, 테마파크 사업 등 관광레저 사업을 중점에 두고 있는 기업이다.

㈜유심천레저산업은 매년 무지개 쉼터에 기부 후원을 해 오는 동안 점차 그 액수도 올라가면서 돈독한 정을 나누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유심천레저산업 김세일 대표는 “여성의 인권이 존중받고 소외되는 여성이 없는 아름다운 여수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참하게 됐다”며 “폭력피해 여성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장숙희 (사)전남여성인권지원센터 부설 무지개쉼터 원장은 “꿈꾸는 여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여성 인권 활동 기금 마련 후원 행사에 3년째 후원금을 쾌척한 유심천 레저산업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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