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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9년 가족캠프 성료여수경도글램핑파크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사랑해’ 개최

여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1월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에 걸쳐 여수경도글램핑파크에서 2019년 가족캠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사랑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여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 가족(10가정, 42명) 대상으로 부모 자녀간 소통과 이해를 통해 건강한 가족 분위기를 형성하고, 평소에 하기 어려웠던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며 서로의 이해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가족간의 유대감 증진과 친밀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되어 가족과 한마음 한뜻, 아바타셰프요리, 명량운동회, 기상미션, 부모-자녀 서로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가족역할극 및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1박2일동안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부모들은 “여수지역 청소년을 둔 가정에 권유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며,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이 건강해야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것을 더욱 느끼는 캠프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녀들은 “캠프 내내 가족모두 웃는 얼굴들이 보기 좋았고, 카라반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생겨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캠프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여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대인관계, 학업, 가족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여수시에 거주하는 만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1388 전화상담, 개인상담(찾아가는 상담 포함), 집단상담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심리상담 및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청소년상담전화 1388(☎061-663-2000)로 할 수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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