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자치
돌산읍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 사업 박차이용주의원 ,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5억원 확보”
2020년 여수시 국비예산 4,820억원 이외 추가 성과

상습정체로 교통불편을 겪었던 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사업에 특별교부세가 지원돼 마무리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용주의원(여수갑·산자중기위)이 지난 11일 2020년 여수시 국비예산 4,820억원 확보와 더불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여수 돌산읍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돌산대교 앞은 지역 주민 등 연간 185만 여 명이 이용하는 관광지(해상케이블카)로 교통량이 많으며, 상습정체가 되어 통행차량의 교통 불편이 많으나 단일 노선으로 되어 있어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돌산읍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사업은 2021년까지 425m의 도로를 확포장하는 공사로 총 43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지만, 열악한 시 재정 여건상 총사업비 부담에 한계가 있어 2020년 소요사업비 중 미 확보분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하게 되었다.

이용주의원은 “돌산대교 차량 상습정체 해소방안으로 돌산 백초와 거북선대교를 연결하는 진출입로를 개설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며 “교통량을 분산을 통한 원활한 소통 도모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편익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