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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을 경선 김회재‧정기명 양자대결공관위 15일 2차 단수후보 23곳 경선 9곳 발표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최종 경선에 김회재, 정기명 예비후보 2명의 양자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공관위는 지난 14일 복수로 신청한 예비후보자들의 52개 지역에 대한 경선대상 지역을 발표한데 이어 15일 제2차 단수후보지역 23곳, 경선지역 9곳, 추가공모지역 3곳, 전략선거구 지정 요청지역 8곳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전남지역 경선 3곳(목포시, 여수을, 화순군)을 발표했으며 여수을은 김회재, 정기명 예비후보로 결정돼 본선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치르게 됐다.

김회재 예비후보는 정기명 후보와 멋진 레이스가 기대된다며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시대적 사명과 여수시민들의 소망을 대신 짊어지고 남은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소감을 담대하게 밝혔다.

정기명 후보는 권세도 후보의 판검사 전관예우방지법과 박종수 후보의 여수 르네상스 시대공약을 충실히 이어받아 민주당 총선승리와 문대통령 개혁에 힘을 쏟겠다고 페이스북에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경선 후보 결정이 늦어지는 여수갑 지역은 빠르면 16일이나 늦어도 17일인 월요일에 경선 후보자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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