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자치
여수시 인구 순천 추월, 전남 제1의 도시 위상 회복

여수시 인구가 4월 말 기준 순천시와 비교 255명 더 많게 기록되어 전남 제1의 도시 위상을 회복했다.

올 4월 말 기준 여수시 인구가 지난달보다 190명 감소한 28만 1604명으로 집계됐다.

전달과 비교해 전출입은 166명이 감소했고, 출생과 사망을 나타낸 자연 인구는 28명이 감소했으며, 등록 등 기타 요인으로 4명이 늘었다.

읍면동 기준으로는 포레나 여수웅천 더테라스 입주로 시전동이 전달보다 215명 늘었고, 동문동, 중앙동, 광림동, 서강동, 대교동, 여서동도 증가세를 보였다.

시는 이번 결과를 3월 인근 도시의 신규 아파트 분양에 따라 빠져 나간 인구가 다시 유입되는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윤공감 2020-05-04 20:41:25

    방심금지님 말씀이 옳아요. 여수시는 그동안 변두리라고 홀대한 율촌,삼일,묘도지역에 미안한 마음을 잊어선 안되요.

    아파트단지라도 배려해서 균형발전, 우리 여수가 꿈에도 그립던 남해안중심도시로 오갈수 있는 영양분이 되길 기대합니다.

    율촌,삼일(호명동 둔덕IC인근지역),묘도에 하루 빨리 아파트단지 많이 지읍시다~!   삭제

    • 방심금지 2020-05-04 18:58:19

      그러면 뭐할거요? 진작 애시당초부터 율촌, 호명, 묘도지역에 대규모 택지를 만들지 못할망정 아파트단지 추가 조성이라도 배려를 해줬어도 30만명선 무너질리 없고 지금처럼 소 잃고서야 외양간 고치네 뭐네 그런 거 없을거요.

      다른 거 필요 없고 여수시는 가진자.강자들만 위한거 그만하고 서민.약자를 위하는 행정을 잘하면 인구감소문제 해결될테요.

      물가도 집.건물.땅값도 올라 살기 어려운데 인구유입에 불리하게만 하고 있으니 답답할 마음이오. 제발 서민.약자를 위한 행정을 펼치면 30만선 회복이 쉬울테니 그리 아시구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