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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대학 앞당길 '범시민특별위원회' 27일 출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를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대학으로 재구성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범시민특별위원회가 출범한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 추진위원회 (위원장 배석중)는 오는 5월 27일 12시 마띠유 호텔에서 범시민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다만 출범식은 코로나 19 사태에 따라 특별위원과 위원회 위원만으로 조촐하게 치러진다.

범시민특별위원회 구성은 여수캠퍼스의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대학으로 재구성의 필요성과 함께 자난 해부터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 

앞으로 전남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여수캠퍼스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전남대학교와 긴밀한 공조와 협의를 통하여 예측 가능한 미래 지역교육의 근간을 확립하고 여수캠퍼스 재구성을 통한 지역교육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의 정기를 정립해 나가게 된다.

특별위원은 김대희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 김유화 (희망 포럼 대표), 박정명 (한국예총여수지회 회장), 신미경 (진달래 마을 대표), 이영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사장), 이현종 (여천고 교사), 정한수 (여수교육희망연대 대표), 한정우 (여수이주민센터 이사장), 간사 유경택 (위상회복 추진위원회 사무총장)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가나다 순)

한편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추진위원회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의 위상회복을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5년 10월 공식 출범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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