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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수(麗水)전 전시회’서  ‘의원과 작가 만남의 시간’민주당 이낙연 의원, 김태년 원내대표, 전남 동부권 의원 등 10여명 참석
국회의원과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 단체사진. 이 자리에 이낙연 전 국무총리, 김태년 원내대표, 전남동부권 의원 등 1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국회에서 ‘여수미술협회’ 작가들을 초청해 ‘여수(麗水)전 전시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1일 국회의원들이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작가들과의 만남’에는 전 국무총리인 민주당 이낙연 의원,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전남 동부권 의원인 소병철, 주철현, 김회재, 서동용 의원 등 10여 명의 국회의원이 함께 했다.

국회의원들은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면서 설명을 들은 후 티타임을 갖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여수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관광객 수가 2등이다. 3면이 바다인 여수는 대한민국의 보물이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전시회를 주관한 김회재 의원은 “이번 전시회가 국회의원 및 국회 직원, 국회를 찾은 모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미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남도 해양관광 중심도시 여수의 미적 가치를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수전 전시회’는 3면이 아름다운 바다 여수의 미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29일부터 7월3일까지 5일에 걸쳐 여수지역 작가 20여 명의 50여 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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