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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가 균형발전 실현할 지도자는 이재명이 유일”주철현 “변화 이끌 새 리더십 필요, 본선서 승리할 유일한 후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경선에 나선 이재명 경기지사의 열린 캠프 정성호 총괄특보단장과 주철현 열린캠프 전남 상임본부장이 28일 여수시청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열린캠프 총괄특보단장인 정성호 의원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지도자는 이재명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28일 여수를 찾은 정성호 단장은 열린캠프 전남 상임본부장 주철현 의원과 함께 여수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내 경선 후보의 전략과 향후 경선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단장은 "대한민국의 문제는 중앙과 지방의 격차가 심하고 소득이 균형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기득권의 저항을 물리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 지사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어야 한다”며, “균형발전 문제를 지역에 맡길 것이 아니라 국가가 나서야 하는데 대통령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호남 지역에서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지적에 대해 정 단장은 “이낙연 전 대표의 지역 연고인데다 이 지사는 경기지사 현직에 있어 자주 호남을 찾지 못해 지지율이 하락한 것 같다"며, "앞으로 지역과 정서적 거리감을 좁혀 본선 경쟁이 시작되면 선명한 정책적 비전을 보여주고 이재명 다운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철현 열린캠프 전남 상임본부장은 “4.17재보선 보궐선거를 계기로 민심은 새로운 변화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노무현·문재인 대통령 이후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계승하면서도 극복해야하는데 거기서 자유로운 이가 이재명 경기지사로 그것이 시대정신이고 본선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다”고 치켜세웠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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