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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누적 466명

광복절 연휴 이후 코로나19 델타변이 바이러스 지역감염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수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19일 오전 0시 기준 타지역 접촉으로 확진판정 1명,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 추정 1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1 건 등 총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466명으로 늘었다.

20대 회사원인 여수 464번은 인후통과 두통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여수 465번은 기존 확진자로 접촉으로 추정되며 택배 종사자인 여수 466번은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수시는 지난 18일 영상 광복절 이후 지역감염 확산이 우려된다며 연휴 기간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 지역민을 접촉한 경우 진단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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