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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 97.8% 넘어여수시민 23만여 명 지급…시비 69억 포함 577억 원 지급

여수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률이 97.8%를 넘어섰다.

시에 따르면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전체 시민의 84.7%인 23만 5천여 명이다. 지난달 6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대상자의 97.8%인 23만여 명에게 시비 69억 포함 577억 원이 지급됐다.

국민지원금 지급 내역을 신청 유형별로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 등 온라인이 14만 7천여 명(64%), 선불카드 등 오프라인이 8만 3천명(36%)을 차지한다.

지원대상자 중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5천여 명으로 시는 신청기간이 이번 달 29일까지인 점을 감안해 미신청 시민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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