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화정면 단독주택 아궁이 불티로 전소
▶24일 화정면서 아궁이 불티로 화재가 발생 단독주택이 전소됐다.

24일 17시 29분경 여수 화정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 전체가 전소됐다.

여수소방은 이번 주택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9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온돌용 아궁이 장작불티가 실내 가재도구로 연소 확대되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수소방에 따르면 아궁이 사용 부주의 화재는 최근 1년간(20.11. ~ 21.11) 전남에서 129건의 화재가 발생해 3명(사망1, 부상2)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6억7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여수소방은 추워진 날씨로 아궁이를 사용하는 가구가 증가할 것이라면서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아궁이 사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