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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나무병원, 전남골프협회 지정병원 체결
▶씨에스나무병원이 전남골프협회 의료지원 지정병원을 체결했다.

여수 씨에스나무병원(대표원장 서민범)이 지난 15일 전남골프협회(협회장 이석)의 ‘전남 유소년 골프선수 양성을 위한 의료지원 지정병원’으로 지정되었다.

씨에스나무병원은 전문적인 검사, 검진 및 스윙분석 등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골프로 인한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재활통증병원이다.

전남골프협회는 지역사회의 유소년 골프선수들을 지원하고, 골프가 대중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골프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게 된다.

서민범 대표원장은 “전문인력과 전문기술장비를 도입함으로써 골프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남지역 유소년 골프선수들의 맞춤형 의료지원을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전남골프협회 이석 협회장은 “이번 기회에 전남도 지역사회의 유소년 골프 발전을 위해 상호간의 협력 및 기술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에스나무병원은 지역관내의 다양한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서 병원의 문턱을 낮추고 온라인 통증 아카데미를 신설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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