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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광양시의원(중마동) 취업준비생, 예비후보 등록“30대 여성 청년으로 깨끗하고 새로운 정치문화 선보일 것”
김보라 광양시의원 예비후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양시의원 선거(나 선거구·중마동)에 나서는 김보라 전 신문기자가 18일 광양시 선관위에광양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보라 예비후보는 “다년간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치, 경제, 복지, 문화, 예술,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 은 경험을 토대로 ‘평생 머물러 살고 싶은 재밌는 도시, 어떤 그림이든 그릴 수 있는 도전하는 광양’을 만들기 위해 중마동민과 함께 나아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얽히고설킨 게 없는 뚝심 있는 30대 여성 청년, 정치 신인이기에 외압에 흔들리지 않고 누군가의 이익이 아닌 시민들의 공공의 이익만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함께하는 지방자치, 대안 있는 비판과 과정이 있는 결과물, 시민들이 주인인 광양시의회가 되도록 ‘할 말은 하고 할 일도 하는 뭘 좀 아는 청년’ 김보라가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들 어 보겠다”며, “젊은 정치인으로서 흑색선전, 음해, 모함 등의 네거티브 선거는 일절 하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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