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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막판 ‘정기명 시장후보 지지 선언’ 봇물시청 공무직 노동자·청년활동가·만흥동주민·플랜트 노조 지지선언
지방선거 투표일을 얼마 안남기고 시청 공무직 노동자·청년활동가·만흥동주민·플랜트 노조의 정기명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청년활동가 지지선언 모습

6.1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정기명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를 향한 막판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여수시청 공무직노동조합(박계일 지부장) 조합원 30여 명은 25일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캠프에서 간담회를 갖고, 500여 명의 노조원들을 대표하여 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계일 지부장은 “정기명 후보는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시민과 단체 등을 위해 법률 봉사를 해온 분이고 특히, 여수시청에서는 17년간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시청직원들의 법률적 고충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공무직 노동자의 애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향후 처우개선 등의 여러 과제들을 겸손한 리더십을 가진 정 후보가 소통으로 잘 풀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지를 약속했다.

이어 여수청년활동가 10여 명이 캠프를 찾아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청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여수시 실천을 위한 정책협약’ 및 ‘정기명 후보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이들 청년활동가들은 ▲청년주거권 보장 ▲청년 노동권 보장 ▲청년 교육권 보장 ▲유턴청년, 리턴 청년에 대한 지원 ▲생애주기별 청년지원조례 개정 및 지원 ▲청년 문화예술 강화 및 인재육성 등을 정책으로 제안했다.

이에 앞서 만흥동 주민 40여 명이 캠프를 방문해 “그동안 시 정부의 차별과 갈등으로 지역발전이 더뎌졌다.”면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해 온 정기명 후보라면 만흥동 주민들과의 소통은 물론 명품 관광단지를 만들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같은 날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여수지부도 “정 후보는 우리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노후설비 안전관리특별법 제정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노동자 문제에 관심 가지고 소통하는 따뜻한 후보 더불어민주당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혀 왔다.

이에 대해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는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고충과 애로를 충분히 공감하는 만큼 이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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