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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도당, “대안세력 진보당 남풍을 완성시켜 달라”
▶진보당 전남도당이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남 제1야당, 대안세력으로 진보당 남풍을 완성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진보당 전남도당 전남출마자 30명 일동이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30년 지방자치 대혁명, 선거혁명이 시작됐다며 '대안세력 진보당 남풍을 완성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진보당 전남도당은 사전투표 결과 전남은 31.04%의 투표율로 전국 20.62%보다 10%이상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며, 이는 남도에서부터 부는 진보당의 바람, ‘진보당 남풍’을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사전투표에서 나타난 전남도민의 민심에 비추어 지방선거 역사상 진보당 최대의 당선자를 내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 전원이 당선권에서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으며 진보당으로 부는 남풍의 기세로 본다면 전원 당선이라는 선거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진보당이 전남의 제1야당으로 우뚝 서는 정치대혁명으로 30년 지방자치 역사상 가장 혁명적 사변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역사가 오늘날 ‘약무호남 시무진보’의 역사로 나아가고 있다며 새로운 대안세력으로 새 시대를 열어갈 진보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진보당 전남도당의 6.1지방선거 출마자 30명 전원은 지난 29일부터 막바지 철야 선거운동에 돌입했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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