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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여순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 시민추진위’ 발족희생자 유족․안보보훈, 시민사회단체․법조계 등 21명 구성

여수시 ‘제3기 여순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 시민추진위원회’가 지난 8일 발족했다.

제3기 시민추진위원회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과 순직 군·경 유족, 시의회, 안보·보훈단체, 시민사회단체, 법조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언론계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으로는 신지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여수지회장이 선출됐다. 시민추진위는 향후 2년간 여순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의결뿐만 아니라 특별법 개정, 평화공원 조성 등 지역민의 상생과 화해 분위기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신지영 위원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후속사업과 제75주년 추념식 등 다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새롭게 구성된 시민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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