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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여수센터, 지역 소상공인의 '희망봉'이 되다!정책자금, 경영개선 교육, 희망리턴패키지, 온누리상품권 홍보 지원 활발
지자체, 유관기관 및 지역대학교와 협력,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력 제고
여수상공회의소 3층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여수센터 모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여수센터가 소상공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지원을 펼치며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경영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여수상공회의소 3층에 위치한 여수센터는 여수지역 전체를 관할하고 있으며 전통시장(13개) 및 상점가(2개)를 포함하여, 약 38,137명 소상공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정책지원을 펼치고 있다.

올해 10월 기준 420개 업체 대상 정책자금 13,848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폐업(또는 예정) 사업자 375개 업체 대상으로 희망리턴패키지 지원 등을 수행했다.

또한 지난해 8월에 신규 출시된 충전식 카드형(이하 “충카”) 온누리상품권 홍보에도 힘을 썼다.

올해 총 31차례(상반기 21회, 하반기 10회) 충카 온누리상품권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약 3개월 간 온누리상품권 앱 신규 가입자 수 1,700여명을 달성했다.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사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여수센터 제공>

이와 함께 지자체, 유관기관 및 지역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제고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여수시 및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는 일자리박람회에서 창업상담 부스를 운영했으며, 여수세무서와 협업으로 23년도 폐업자 대상으로 희망리턴패키지 사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제고 및 대학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한영대학교와의 업무협약,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도 추진했다.

박재용 여수센터장은 “올해는 어느해보다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라며, “향후에는 유관기관과의 협의체 구성, 원스톱 지원 서비스 제공 등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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