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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래(주)-쌍봉동, 주택가 골목길 ‘학교가는 길’ 새 단장1,500만 원 지원...안산동 미주유치원 옆 옹벽에 ‘명화·동화의 거리’ 조성
폴리미래(주)와 쌍봉동 주민센터가 협력해 '동화의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여수국가산단에서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폴리미래(주)가 여수 쌍봉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주택가 골목길을 새롭게 치장하는 ‘동화의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폴리미래(주)와 쌍봉동 주민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은 22일 여수시 안산동 미주유치원 옆길 양쪽 옹벽에 '백설공주와 일곱 명의 난쟁이'를 내용으로 한 벽화를 그려 넣는 ‘학교가는 길'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폴리미래는 이 사업에 1,500만원을 지원했다.

폴리미래(주) 대표 미첼이언킬린(Killeen Mitchel Ian)은 “아이들과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이 거리에 꿈과 희망, 행복이 가득 차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기명 여수시장은 “지역사회 경관정비 활동에 앞장서 주시고, 바쁜 일정에도 즐겁게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폴리미래(주)의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폴리미래(주) 여수공장은 자체적으로 한사랑 미래봉사대를 구성, 10여년 동안 분기별로 장애인 및 노숙인 시설 등을 방문해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 아동 장학금 지원과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규봉 기자  cgb2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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