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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대, ‘널센스 메타버스 플랫폼 적용’…학습 실재감 높여'4+ PLUS Hybrid' 수업모델 운영…핵심 간호술 수행 기여
한영대학교가 독자적으로 학습 실재감을 경험하는 '널센스 메타버스 플랫폼'을 수업모델에 적용해 주목된다. 사진은 욕창간호 콘텐츠에 오큘러스 메타 퀘스트 디바이스를 착용하여 Nursing Skills의 현장감을 높여주고 있다. <한영대학교 제공>

여수 한영대학교가 독자적으로 학습 실재감을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널센스 메타버스 플랫폼’을 수업모델에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한영대학교(총장 임정섭) 교수학습혁신센터는 29일 한영대학교만의 수업모델 “3+ PLUS Hybrid 수업 연구 모델”을 확대 운영해 “4+ PLUS Hybrid 수업 모델”로 Meta Connect Edu-tech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교수학습혁신센터는 교수역량강화를 위한 T-MAP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교수법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연구모임을 통해 블렌디드러닝+, 플립드러닝+, 하브루타+, 마인드맵+ 등 에듀테크 기반의 혁신적인 교수법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대구 더블엠소셜컴퍼니(주) 김선미 대표팀이 개발한 햅틱디바이스와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했다.

여기에 경상국립대학 간호대학 하영미 교수와 한영대학교 정미라 교수가 공동연구 개발한 ‘널센스(Nursense)’는 3축 중력 가속도 센서로 정밀한 움직임을 추적해 학습 실재감(presence)을 경험케 하는 기술을 지니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을 넘어 간호술 수행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한영대학교 정미라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최신 교육시스템으로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맞춤형 수업 운영이 요구됨에 따라 시·공간을 뛰어넘는 지속적 반복학습 및 자기주도 학습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간호학 교과목에서 개발된 욕창간호 콘텐츠에 오큘러스 메타 퀘스트 디바이스를 착용하여 Nursing Skills의 현장감을 높임으로써 간호대학생의 핵심 간호술 수행 자신감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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