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자치
4.10 총선 출마자 앞다퉈 선거사무소 개소식민주당(여수갑) 주철현, 박기성, 진보당(여수을) 여찬 총선 승리 다짐
주철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박기성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진보당 여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들이 주말 앞다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총선 승리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갑)이 17일 외부 인사 초청없이 격식없는 조용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주 의원은 “선거사무소 이름을 <주철현의 시민캠프>로 이름지었다”며, “여수시민을 중심으로 준비한 개소식처럼, 앞으로도 여수시민만 바라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이후에도 시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방문해 담소를 나누거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여수시민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수시갑선거구에 출마하는 박기성 예비후보도 같은 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박기성 예비후보는 “다시여수다 를 만들기 위해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셔야 되고 그 보좌 역할을 제가 하겠다” 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AI(인공지능) 스마트시대에 적응하고, 앞으로 전진하는 대한민국과 여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수시을에 출마하는 진보당 여찬 후보도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