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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지원센터, 여수 교육대전환 마중물 돼야”김철민 여수시의원 5분 발언 센터 개편 방안 3가지 제안
‘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 여수 교육 열정과 저력 보여줘야
여수시의회 김철민 의원

여수시 교육 대전환을 위해 행복교육지원센터가 마중물 역할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야한다는 의견이다.

여수시의회 김철민 의원은 제23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2022년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행복교육지원센터의 개편 방안 3가지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먼저, 새로운 교육방법과 기술을 주도적으로 도입할 것을 주장했다. 스마트교육플랫폼을 활성화한 서울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를 예로 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수요에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또 교사들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제공 필요성을 언급했다. 단순 전달자가 아닌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도록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새로운 교수법과 교수모델을 연구해야한다는 얘기다.

아울러, 여수시 홈페이지에 2020년 교육경비 보조사업이 게시돼 있음을 지적하며 100억 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는 여수시 교육경비 홍보 강화로 시민의 호응도와 참여도를 높여야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4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가 개최된다며, 시가 단순히 장소만 대여하고 한발 물러서는 관람주체가 아니라 여수시가 함께 적극적으로 준비해 여수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저력을 보여주는 박람회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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