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자치
더민주 최고위,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경선 결정국민경선 100% 실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5일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경선 지역으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고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을 경선 지역으로 재의결했으며, 국민경선 100%로 실시된다.

이번 경선에서 승리한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의 더불어민주당 최종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서동용 의원은 지난 1일 지역의 전략 선거구 지정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의 시스템 공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점에 대해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당 지도부의 재고 요청을 한 바 있다.

서동용 의원은 “공천배제 소식을 듣고 염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지역의 주민분들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 주민 여러분의 성원을 절대 잊지 않겠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우리 지역의 당원들과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당의 시스템 공천을 확립하고 지역 주민들의 뜻대로 결단을 내려준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결정에도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공관위는 지난 2일 제22대 총선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을 ‘여성전략특구’로 지정해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인 권향엽 예비후보를 단수공천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