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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국립공원해제 및 임포주차장 관리권 이양 건의여수 상공회의소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가 향일암 국립공원해제 및 임포주차장 관리권 이양을 지난 5월 3일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 건의했다.

우리지역의 향일암지역은 오동도와 함께 여수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하고 있으나 임포주차장에서 약 8백미터 차도를 걸어가야 하는 불편함으로 인하여 관광객과 국립공원관리공단과의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주차질서와 관광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여수시 공무원이 주차관련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오히려 민원의 대상이 되고 있다.

문화재는 여수시에서 관리하고, 주차장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관리사무소에서 맡고 있어 효율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며 민원에 대한 개선이나 대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향일암을 찾고 있는 연간 3백여만의 관광객으로부터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유익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향일암지역을 국립공원구역에서 해제하고 임포주차장 관리권을 해당 지자체인 여수시로 이양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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