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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먹인 닭과 달걀 개발 결과 평가회 개최순천대 양철주교수 등 7명 1년간 합동연구


여수시가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개발을 추진한 ‘녹차부산물을 이용한 녹계 및 녹란’ 개발이 1년만에 완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여수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농림부 농림기술관리센터에서 주관한 2000현장애로기술 농업인 개발과제로 ‘녹차부산물을 이용한 녹계 및 녹란개발’을 과제로 채택, 순천대학교 양철주교수와 양계농가, 관계공무원 등 7명으로 합동연구팀을 구성 1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을 완료하고 그 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 평가회는 9일 오후 2시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양계농가와 관계기관·단체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경위 및 연구개발 결과보고에 이어 ‘녹계 및 녹란’ 시식회도 가졌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그 동안 녹차부산물을 이용한 녹돈, 녹우 등이 개발된 사례는 있지만 녹계와 녹란 개발은 전국 최초로 구제역 파동 등으로 닭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어 녹계, 녹란 체인점이나 벤처 페스트푸드점 탄생이 기대된다며 특허를 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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