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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지구당 국정홍보대회 개최김충조의원, 제1차 5일 지구당사에서 두 차례 제2차 15일은 1시30분-서울예식장, 4시-목화예식장



새천년민주당여수지구당(위원장 김충조의원)은 지난 8일 제1차 국정홍보대회를 오후 2시와 4시에 지구당사 대회의실에서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김충조위원장은 지난해 4·13총선으로 4선에 당선된 이후 국회가 연중 상시적으로 열리고 있어 바빠진 국정으로 지구당 동지들과 만남이 뜸했고, 그로인해 지난 총선에서 심혈을 쏟아준 당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도 제대로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국정홍보를 시작했다.

특히 김충조의원은 지난달 10일에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피선되어 1백조원에 달하는 국가예산과 결산업무가 방대해서 지구당에 내려와 당원동지들과 만남이 뜸해질지 모르지만 국민정부의 마지막 예산으로 그 중요성의 중차대함으로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이해와 아량을 바란다고 했다.

김의원은 국민정부의 임기 1년반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개혁과 경제구조조정’을 완수시켜 IMF를 완전히 졸업해야 하는데 야당이 국정에 협조보다 재벌편에 서서 발목을 잡고 있다고 했다.

IMF는 과거 정권의 산물인데, 재벌 구조개혁을 폐지 내지 완화시켜 줘야 한다는 주장은 “음주단속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전과자 양성이라는 부정적 면이 있으므로 하지 말자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했다.

또한 국민정부의 김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이나 6·15남북공동선언은 1백년 노벨상 역사와 55년 헌정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임에도 평가절하되고 있는 반면 야당의 발목잡기 내지 폭로성 정치활동이 언론의 주요 뉴스꺼리가 되고 있다며 우리 여수지구당 당원들만이라도 국정추진 사항을 바로 알아서 국민들에게 홍보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했다.

물론 지구당원이라 해서 실정까지 잘 했다고 홍보하라는 것은 아니고, 잘한 국정의 치적을 홍보하는데 인색해 한다면 국민정부의 공과가 역사적 평가보다 정치적 논리에 좌우되어 개혁과 구조조정 등이 실종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국가의 희망도 사라질지 모른다고 했다.

취재팀  webmaster@yeosu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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