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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환 다큐PD의 렌즈 속으로세계 40여개국 지구촌 이야기와 '여수의 재발견' 사진 등 연재
   
 

성준환(48)PD는 여수 태생으로 세계 40여개국을 다니며 수십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방송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 방송가에서는 몽골통으로 알려져 있다. 여수MBC에서 제작한 떠날 수 없는 섬’ 4부작과 KBS 수요기획의 알타이의 제왕 베르쿠치, 독수리 사냥을 떠나다SBS 스폐셜 두부견문록’ 2부작은 그의 대표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EBS에 제작 방영된 세계의 아이들세계의 교육 현장시리즈를 제작하면서 교육 문제를 고민해왔다. 본지는 성준환PD의 그간 활동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통해 다양한 지구촌 문화 체험과 미래 교육은 물론 국제 해양 관광 도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그는 지난 달부터 고향 여수를 배경으로한 다큐멘터리와 사진을 세계 유수 다큐멘터리 영화제에 출품할 목적으로  작업하고 있다. 본지는 성준환PD의 작업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태 기자  yeos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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