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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13 21:50
  • 댓글 6
  • 김백중 2018-12-15 00:20:24

    이 곳은 주변과 연계되어 유기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유기체의 중심에 심장이 있듯이,관광지의 중심에 광장이 있습니다.
    그 역할을 해양공원과 앞바다가 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민과 관광객이 공존하는 것이 맞습니다. 외국유명 광장은 어떤가요. 관광객이 많을 겁니다. 아이템이 낭만포차이니 그 역할에 충실한 것도 맞습니다.
    해법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다양한 관리의 문제.
    이미 관광지의 강력한 심장을 다른 심장으로 바꾸는 것은 굉장히 위험해보입니다. 대수술입니다.
    관광지 여수. 글로벌관광지에 비해 명함도 못내밉니다.기다림..   삭제

    • 정원규 2018-12-14 12:35:42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원래 그 자리는 시민들의 자리였습니다. 고소동 측우소 꼭대기에 살았던 어렸을때 자주 놀러가서 수영도했던 한여름 얼음공장에서 떨어져나온 얼음 덩어리 입안 가득넣고 더위를 달래기도.....
      낭만포차를 좀 더 한적한 곳으로 옮긴다고 해서 관광갹들이 안올까요? 그래도 그들은 올겁니다. 단지 그곳에 건물을 짓고 투자를 한 타지 상인들의 수익이 좀 낮아질뿐입니다. 그들은 그게 싫은게지요. 원래 그곳은 우리들의 공간이였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니 당연 한적한 곳으로 옮겨야합니다. 시민과 영리중 뭐가 우선?   삭제

      • 정향기 2018-12-14 10:32:33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만시지탄이랄까...늦은 감이 있네요.
        옮기는 것이 확정되기 전에 이 글이 있었다면 논란이 더 적었을텐데
        뒷북을 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삭제

        • 박종남 2018-12-14 09:39:18

          100% 동감합니다.
          여수 시민이라면 대다수가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여수도 Smart City 검토를 해 보시면 어떨까합니다.
          교육, 횐경, 인구감소등 여러 산재한 내용을 스마트하게 변화하기 위한 방법을 공모를 해서 추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삭제

          • 인구 감소는 누구탓? 2018-12-14 05:27:28

            관광 도시? 정작 기존 시민들은 교통 혼잡과 물가 상승등으로 불편한데,변변한 문화.의료.교육 시설은 없다.그러면 현명한 사람의 선택은, 인근 도시로 거주지를 옮기는
            방법을 택합니다. 시대와 동떨어진 사회상을 인식 못하는 무능한 정치인과 아직도
            70~80년대의 관광 도시로 시골 경제 활성화 하자는 지적 감각이 떨어지는 일부 시민단체의 미련함이 인구 감소의 주원인입니다.소신있는 박완규님의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삭제

            • 시민 2018-12-13 22:51:54

              대단하십니다.
              정치인으로서 괭장히 심적부담이될텐데 3명의국회의원도 이질문에는 즉답을 피하고 차기주자들 누구하나 이부분에대하여 언급을 기피하는데 지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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