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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후보 “정기명 후보 상포지구 관련 의구심 명백히 밝혀야”상포지구 개발 비리 주범 김 모씨 접촉 사실 여부 해명 요구
정 후보 “수임료 1억원 적은 액수”…시민들 정서적 공감 못해
  • 김병곤 기자
  • 승인 2020.02.20 23:48
  • 댓글 3
  • 시만 2020-02-21 11:04:08

    에휴 뭐묻은 뭐가 나무란다더니..
    암튼 개검 떡검, 개혁해야한다....검사츌신 민주당에서는 공천 탈럭시켜야한다. 곰찰 개혁의 의지를 공천으로 보여줘야한다.
    본인은 공단대기업에서 시민환경오염으로 병들어 죽어가고 있는데 변호하면서 수임료와 성공보수료 얼마 받았는지 공개해라   삭제

    • 최진영 2020-02-21 08:00:00

      2월24일 있을 예정인 mbc 토론에서
      양후보의 과거행적 검증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리라 봅니다.
      공정한 입장에서 사실에 입각해서
      기사를 써주세요.   삭제

      • 윈정필 2020-02-21 07:39:46

        똑같은 사람들
        자기허물은?
        지난세월 과거들을 서로 한번 돌아다 보면
        안부끄러울까?
        참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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