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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곤 기자
  • 승인 2021.09.14 17:35
  • 댓글 3
  • 여수의힘 2021-09-17 23:42:54

    BY와 택지로만 처 도배를 임삼은 동네는 두고보자.

    "계속 여수를 괴롭히면 여수의 힘으로 율촌.삼일.묘도&여수연고 건설업체를 키워 머리깨져 피가 터질날이 반드시 올것이고 줄줄 눈물도 나오는 날이 오게 될지어다~!"   삭제

    • 다안다 2021-09-15 12:17:50

      댓글에 반대 하는 사람들 다 알고 있다.

      반대파는 당연히 여수 팔아먹을 간려배들이고 또한 위쪽의 택지로만 처 발라 도배한놈들의 고장무리배들일테다. 조선시대 5백여년동안 괴롭히고 지금도 괴롭히고 있는 웬수놈들 같으니라고~!

      네들이 방해해도 반드시 율촌개발은 하게 될것이고 동서축 선로 이남 공장으로 적합한 땅에 택지로만 처발라낸 후회의댓가를 치를것이다.   삭제

      • 여수의힘 2021-09-14 18:44:56

        시의회도 인정해줬잖아. 시청은 은근 인정을 안하는거 같네.

        더구나 산단으로 인해 모든것을 희생한 삼일.묘도에도 보상적 개발 해주란 말이다.

        호명 남서부지역의 창고.공장등을 이전시켜 동 민원실.우체국출장소,학교에 아파트단지 2~3개를 짓고 묘도 창촌교차로에 9층아파트단지 5~6백세대를 짓는걸로 말이다.

        그렇게 했어도 여수시 인구 30만선 무너질일도 없이 40만도 되지 못할망정 통합목포시(무안신안과 통합시 348,130명)와도 동등한 입지를 가졌을테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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